40년, 세 번의 시대를 지나며
모빌리티와 에너지의 형태가 바뀔 때마다, 그 변화에 필요한 부품을 먼저 준비해 왔습니다.
-
1986 – 2011
화석연료 시대
자동차 에어컨 컴프레서 부품의 정밀 단조·가공 기술을 확립했습니다. 이 기술이 배터리 부품으로 전환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.
-
2012 – 현재
전기 에너지 시대
2차 전지 배터리 케이스와 쿨링 플레이트를 주력 제품으로 키우고, CAE 설계 검증과 실시간 품질 관리 체계를 갖췄습니다.
-
준비 중
AI 시대
배터리와 ESS에서 쌓은 열관리 기술을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으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.